온비드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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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드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질문에 대해 일반 입찰자는 낙찰 시 별도로 지불하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공매 물건을 낙찰받은 개인이나 법인 입찰자에게는 이용 수수료가 청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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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비드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입찰자 부담 제로

온비드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궁금증을 해결하고 공매 참여 시 발생할 금융 리스크를 예방합니다. 부당한 비용 지출을 방지하고 올바른 자금 계획을 세우기 위해 이용 규정을 명확히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온비드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온비드 수수료 체계는 이용 주체가 일반 입찰자인지 아니면 물건을 등록해 파는 이용기관인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일반 개인이나 법인이 공매 물건을 낙찰받을 때는 온비드 자체에 납부하는 별도의 낙찰 수수료가 없습니다. 하지만 판매 주체인 공공기관이나 지자체 등은 등록 수수료와 낙찰 금액 구간별 요율에 따른 낙찰 수수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일반 입찰자(구매자)의 수수료와 비용 구조

온비드에서 공매 물건을 낙찰받는 일반 입찰자는 플랫폼 이용에 따른 추가 수수료 부담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진행하는 압류재산이나 국유재산, 수탁재산의 경우 온비드 입찰자 수수료 얼마인지 고민할 필요 없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일반 이용기관이 온비드를 통해 자체적으로 등록한 물건에 한해서는 공고 조건에 따라 소액의 참가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이 비용은 보통 0원에서 10,000원 사이로 책정됩니다.

수수료 외에도 실질적인 입찰을 진행하려면 통상 입찰 금액의 5%에서 10%에 달하는 입찰 보증금을 먼저 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용기관(판매자)의 등록 및 낙찰 수수료 계산법

지방자치단체나 공기업 등 자산을 매각하거나 대부하려는 이용기관은 온비드 시스템 이용에 따른 비용을 체계적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현장 입찰을 진행할 때는 물건별로 100,000원의 등록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매각 및 대부 기준의 낙찰 수수료는 낙찰 금액 구간에 따라 다르게 계산됩니다. 1백만 원 이하의 낙찰 금액에 대해서는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낙찰 금액 구간별 수수료 산정 공식

구간별 구체적인 온비드 낙찰 수수료 계산법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백만 원 초과 ~ 5백만 원 이하: (낙찰금액 - 1백만 원) 곱하기 1.7퍼센트 더하기 30,000원 5백만 원 초과 ~ 1천만 원 이하: (낙찰금액 - 5백만 원) 곱하기 1.2퍼센트 더하기 98,000원 1천만 원 초과 ~ 3천만 원 이하: (낙찰금액 - 1천만 원) 곱하기 0.8퍼센트 더하기 158,000원 3천만 원 초과 ~ 5천만 원 이하: (낙찰금액 - 3천만 원) 곱하기 0.7퍼센트 더하기 318,000원 5천만 원 초과 ~ 1억 원 이하: (낙찰금액 - 5천만 원) 곱하기 0.6퍼센트 더하기 458,000원 1억 원 초과 ~ 3억 원 이하: (낙찰금액 - 1억 원) 곱하기 0.2퍼센트 더하기 758,000원 3억 원 초과 ~ 5억 원 이하: (낙찰금액 - 3억 원) 곱하기 0.1퍼센트 더하기 1,158,000원

수수료 상한선 적용 안내

5억 원을 초과하여 25억 원 이하인 구간에서도 각 구간별 요율에 따라 계산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온비드 이용기관 낙찰수수료 부담은 낙찰 금액이 아무리 커져도 최대 150만 원 수준의 온비드 수수료 상한선 적용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온비드 이용 주체별 수수료 및 비용 비교

온비드는 입찰자와 판매자에 따라 비용 구조를 완전히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주체별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입찰자 (구매자)

• 캠코 물건은 0원, 일부 기관 물건은 0원 - 10,000원

• 입찰 금액의 5% - 10% 수준의 입찰 보증금

• 없음 (면제)

이용기관 (판매자)

• 금액 구간별 요율 적용 (최대 150만 원 상한선)

• 매각 및 대부 공고 관련 부대 비용

• 현장 입찰 시 물건별 100,000원

구매자는 플랫폼 이용에 따른 수수료 부담이 거의 없지만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며, 판매자는 자산 규모와 낙찰 금액에 따라 정해진 요율에 맞춰 수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민준 씨의 첫 압류재산 입찰 경험

민준 씨는 온비드를 통해 소형 상가 부동산을 경매로 낙찰받고자 며칠 동안 공고를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중개수수료처럼 온비드 자체에도 큰 낙찰 수수료가 붙을까 봐 걱정했지만, 알고 보니 일반 입찰자인 그에게는 별도의 온비드 낙찰 수수료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입찰에 참여하려면 최저 입찰가의 10금액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현금이 아닌 계좌 이체 방식으로 먼저 납부해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추가 수수료 부담 없이 안전하게 입찰을 마칠 수 있었고, 이후 부동산 취득세와 채권 매입 등 부대 비용만 계획대로 준비하면 되었습니다.

달성해야 할 결과

구매자 수수료 면제

일반 입찰자는 온비드 자체 낙찰 수수료가 없으며, 캠코 물건의 경우 참가 수수료도 0원입니다.

입찰 보증금 준비 필수

수수료는 없지만 입찰 시 통상 입찰 금액의 5%에서 10%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미리 납부해야 합니다.

일반 입찰자로서 실제 지출될 총 비용이 여전히 궁금하시다면 온비드 이용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안내를 통해 정확한 금액을 확인해 보세요.
판매자 구간별 요율 적용

이용기관은 등록 수수료와 낙찰 금액 구간별 공식에 따른 수수료를 부담하며 최대 150만 원의 상한선이 존재합니다.

예외 사항

일반 입찰자도 온비드에 낙찰 수수료를 내야 하나요?

아니요, 일반 개인이 온비드에서 공매 물건을 낙찰받을 때는 온비드 자체에 내는 낙찰 수수료가 전혀 없습니다. [1]

캠코 공매 물건의 입찰 참가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캠코가 진행하는 압류재산, 국유재산, 수탁재산의 입찰 참가 수수료는 0원입니다.

이용기관이 내는 낙찰 수수료의 최대 한도는 얼마인가요?

이용기관의 낙찰수수료는 구간별 계산법에 따라 금액이 커져도 최대 150만 원 수준의 상한선이 적용됩니다.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공매 정보 안내를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물건 입찰 시 발생하는 세금이나 추가 비용은 개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관련 법령과 공고문을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문서

  • [1] V - 일반 개인이 온비드에서 공매 물건을 낙찰받을 때는 온비드 자체에 내는 낙찰 수수료가 없습니다.